티아라 출신 류화영, 3세 연상 사업가와 9월 결혼 발표
배우 류화영이 인생의 새로운 막을 연다. 그는 3세 연상의 사업가와 오는 2026년 9월 12일 백년가약을 맺는다.류화영은 1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직접 결혼 소식을 알렸다. 그는 "설렘 위에 확신을 더해 이제는 같은 길을 걸어가고자 한다"며 예비 신랑에 대해 "사랑을 넘어 서로의 전부가 되기로 했다"고 표현하며 깊은 애정과 신뢰를 드러냈다.

류화영의 마음을 사로잡은 예비 신랑은 3세 연상의 사업가로 알려졌다. 구체적인 신상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함께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와인을 즐기며 행복한 한때를 보내는 모습으로 부러움을 샀다.
류화영은 2010년 걸그룹 티아라의 멤버로 합류하며 대중에게 처음 얼굴을 알렸다.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던 중, 팀 내 불화설에 휩싸이며 그룹을 탈퇴하는 등 큰 부침을 겪었다.

그룹 탈퇴 이후 그는 배우로 전향해 연기자로서의 입지를 다져왔다. 드라마 '청춘시대', '매드독', '뷰티 인사이드'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혔다.
아이돌 시절의 논란을 딛고 배우로 자리매김한 그가 이제는 한 남자의 아내로서 인생 3막을 준비하고 있다. 그의 깜짝 결혼 발표에 많은 팬과 대중의 축하와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